농업인이 농장과 재배 작물에 맞는 기상재해 위험 정보를 매일 아침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농업경영체 등록 필지와 재배 품목에 맞춰 농장별 기상예보와 재해 위험 정보를 제공한다.
홍인기 농식품부 정책기획관은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 등으로 인해 기상재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농업인이 농업e지 모바일 앱을 통해 매일 아침 기상재해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농장과 작물 상황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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