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들 앞에서 아내가 한 말 "아빠는 은행 번호표 뽑아주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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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 앞에서 아내가 한 말 "아빠는 은행 번호표 뽑아주는 사람이야"

아들 앞에서 "은행원 아니고 번호표 뽑아주는 사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제 직업 애 앞에서 무시하는 와이프 제가 예민한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아들은 아빠가 은행에서 일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아내는 옆에서 웃으며 "은행원 아니고 번호표 뽑아주는 사람이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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