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는 넷플릭스 광고의 예상 도달 효과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구현했다고 5일 밝혔다.
HSAD는 넷플릭스의 공식 광고 도달 범위 예측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자체 AI 에이전트 플랫폼 '대시'(DASH)에 연동해 광고 집행에 따른 예상 도달 효과를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미디어 플래닝 시스템 'MPOPS'에 넷플릭스 광고 데이터를 연계해 서로 다른 매체 간 중복 도달과 추가 도달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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