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한 유치원 통학버스에서 4살 어린이가 3시간 넘게 홀로 방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지역 한 유치원 통학버스에서 원아들이 하차하는 과정에서 뒷좌석에 앉아 있던 4살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풀지 못해 버스에 남겨졌다.
해당 장치는 운전자가 운행을 마친 뒤 차량 내부에 어린이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안전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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