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상 네 번째로 홈런을 많이 친 앨버트 푸홀스(46)가 다시 한번 감독 면접에 도전한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푸홀스는 200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2시즌 뒤 은퇴할 때까지 통산 타율 0.296, 703홈런, 2천218타점을 기록했다.
휴스턴 포수 출신으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감독을 역임했던 브래드 아스머스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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