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팀을 무단이탈한 베테랑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31)의 연봉 지급을 보류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현재 팀에 합류하지 않고 있는 포르징기스의 연봉 지급을 보류하고 있다.이는 그가 선수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거"이라고 보도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내년 2월 11일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로서는 포르징기스의 계약을 무효화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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