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에 첫아들 공개…父 “1억 줘도 못 끊던 담배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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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47세에 첫아들 공개…父 “1억 줘도 못 끊던 담배 끊어”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얻은 첫아들을 공개했다.

주원은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엄마 한다감을 쏙 빼닮은 모습을 보였다.

한다감의 아버지는 “다감이가 1억 원을 준다고 해도 끊지 않았던 담배를 주원을 생각하며 끊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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