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10랩=43.36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 N2 챌린지’ 클래스를 27분16초626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우승했다.
이준성은 곧바로 이해성과의 거리를 벌렸고, 그 뒤에서는 박승현과 손동욱 등이 치열한 경합을 이어갔다.
7랩, 주병구가 첫 코너에서 손동욱을 추월한 데 이어 오르막 구간에서 박승현까지 제치며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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