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후보들이 근래 보기 드문 최악의 중간선거 성적표를 놓고 '네 탓'으로 돌리는 모습이다.
네브래스카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패배한 공화당 후보 브링커 하딩은 '자신이 투표용지에 없었기 때문에 공화당이 졌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는 논평하지 않겠다고 뉴욕타임스(NYT)에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고문인 알렉스 브루세비츠도 선거 패배가 "영감을 주지 못하고, 게으르며, 소통 능력이 완전히 비효율적인" 후보들 탓이라면서 조지아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 내내 끌려다니다 무릎 꿇은 공화당 후보 마이크 콜린스 하원의원을 저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