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카를로스 발레바의 부상 때문이다.
카를로스 발레바가 부상으로 쓰러진 것이다.
시즌 초반에도 발목 부상으로 약 3주간 이탈했던 그가 또다시 부상을 입으면서 맨유 중원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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