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기는 처음" KBO 152승·KS MVP 레전드 사령탑도 혀 내두른 4시간 21분 혈투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KS2 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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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는 처음" KBO 152승·KS MVP 레전드 사령탑도 혀 내두른 4시간 21분 혈투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KS2 패장]

KT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2차전에서 연장 12회 끝에 2-3으로 패했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우리뿐 아니라 상대 선수들도 수고 많았다.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3차전 선발 투수로는 소형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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