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전설' 성리가 트로트계 대선배 박구윤과의 일대일 맞대결에서 거침없는 도발과 몸개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폭소를 예고했다.
4일 오후 9시 40분 방영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17회에서는 ‘전설 가문’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과 ‘박가네’(박구윤, 박주희, 박혜신, 박군, 전종혁, 이대환, 박민수)가 펼치는 ‘박 터지는 복수혈전’ 특집이 전파를 탄다.
"박현진 작곡가 2대째" 박구윤 으름장에 성리 "내가 바로 성리다" 맞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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