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의 최대주주 자리가 호반그룹으로 넘어갔지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추가 매입이 예정돼 있어 연말 지분 구도는 다시 뒤집힐 수 있다.
조 회장 측 지분은 1373만8919주(20.58%)로 호반 측보다 7만5134주 적다.
조 회장 측과 별도로 델타항공은 한진칼 지분 14.90%, 산업은행은 10.58%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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