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은 "고발 접수된 건만 800여 건이 넘는다"고 맞섰다.
김 청장은 이에 대해서도 "그런 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지금 중수청에 (사건이) 고발 접수된 것만 800여 건이 넘는다"고 항변했다.
박 의원은 앞서 논란이 됐던 김 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에 대해서도 다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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