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을 제쳤다…'광역자치단체장' 평판 1위 등극한 민주당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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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을 제쳤다…'광역자치단체장' 평판 1위 등극한 민주당 정치인

오세훈 서울시장을 제치고 10월 ‘K-브랜드지수' 광역자치단체장 부문 1위에 뽑힌 인물이 있다.

한 대표는 이어 “전재수 부산시장이 1위로 도약하고 추경호 대구시장이 네 계단 뛰어오르는 등 일부 단체장의 순위 변화가 두드러졌다.반면 오세훈 서울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부정 지수가 확대된 가운데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이는 높은 인지도와 온라인 언급량이 반드시 긍정적 평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정책 현안과 정치적 논쟁에 따른 부정적 반응도 브랜드 지표에 반영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아울러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새롭게 톱10에 진입한 점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전 시장은 북항 개발이 장기간 늦어진 원인으로 불확실한 수요와 높은 민간투자 위험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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