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코리아오픈 첫 경기서 날반토바에 2-0 완승…시즌 11승 향한 힘찬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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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코리아오픈 첫 경기서 날반토바에 2-0 완승…시즌 11승 향한 힘찬 첫걸음

안세영은 4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여수 빅터 코리아오픈 2026’ 여자 단식 32강서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36위)를 게임 스코어 2-0(21-6 21-8)으로 꺾었다.

안세영은 39분 만에 승부를 마감하며 날반토바와 상대 전적 4전승 우세를 이어갔다.

남자 복식 173위 강민혁(27)-이종민(19·이상 삼성생명) 역시 웨황 왕-쓰웨이 쉐(잉글랜드·131위)와 32강서 2-0(21-5 21-8)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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