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서 3루타는 없었지만, 통산 장타가 153개에 달한다.
특히 지난 시즌엔 팀의 전 경기인 144경기에 출전해 KBO리그 외국인 최초로 50홈런을 쳐냈고, 역대 단일 시즌 최다인 158타점을 올렸다.
삼성 르윈 디아즈(왼쪽)가 4일 수원 KT와 KS 2차전서 2회초 1타점 3루타를 쳐낸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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