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계류유산 고백…“7주 차에 심장 멈춰…남편 자책해” (다영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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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계류유산 고백…“7주 차에 심장 멈춰…남편 자책해” (다영아나야)

해당 영상에서 김다영은 남편인 배성재 아나운서를 위한 ‘임밍아웃’ 이벤트를 준비하며 “내가 사실은 임신이 처음이 아니다.작년 말에 한 번 계류유산을 했다”며 “그때도 되게 일찍 알았다.4주 차에 알고 너무 좋아서 남편과 계속 같이 (병원에) 갔다”고 말했다.

김다영은 “계류유산이라는 게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더라.

그러면서 “(의사가) 임신한 사람의 3분의 1이 계류유산이 된다고 했다.그 정도로 확률이 높다.아이를 둘 이상 낳은 엄마 중에서 계류유산을 안 겪은 사람이 없다고 자책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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