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 유입 증가와 함께 패션, 명품, 하이엔드 주얼리 등 주요 상품군의 판매 호조 영향으로 백화점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상승했다"고 말했다.
면세점 부문은 순매출 3666억 원으로 64.8%, 영업이익은 32억 원으로 145.6% 각각 증가하며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연결 매출은 3조1904억원으로 0.1% 늘었고, 영업이익은 2727억원으로 0.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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