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스페인)의 라민 야말(19)은 UCL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야말은 4일(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렸다.
UCL 통산 37경기서 14골을 기록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킬리안 음바페가 10대 시절 세운 UCL 최다골 기록(13골)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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