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편의점에 쏠려 있던 이익 구조도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GS더프레시는 3분기 매출 5277억 원, 영업이익 239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말 운영 점포 수는 608개로 전년 동기보다 27개 늘었고, 기존점 매출도 1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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