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뜻밖의 글로벌 인맥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26 홀리데이 갈라 디너”라는 글과 함께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적인 명품 그룹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로, 로로피아나 등 그룹 내 주요 브랜드 경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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