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 시구·시포로 양 팀의 전설이 함께 나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조범현 KT 위즈 초대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구단 최초 영구결번(등번호 22) 이만수를 초청했다.
조범현은 시구, 이만수는 시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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