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계가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돌파구로 기업 간 거래(B2B)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리바트, 한샘, 신세계까사 등 가구업체들은 호텔과 오피스 등 비주거 B2B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가구, 조명, 예술작품, 리빙 소품 전반을 공급하는 사업인 FF&E 사업(Furniture, Fixture & Equipment)을 확대할 계획으로, 관련 신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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