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한국인 맞대결’ 김민재, 이강인에 판정승…나란히 교체 출전해 10분간 함께 그라운드 밟았다→ 모레노 감독 관전 속 바이에른 뮌헨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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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한국인 맞대결’ 김민재, 이강인에 판정승…나란히 교체 출전해 10분간 함께 그라운드 밟았다→ 모레노 감독 관전 속 바이에른 뮌헨 2-0 승리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4일(한국시간)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AT 마드리드와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원정 경기서 콘라트 라이머(27번)의 골이 터지자 함께 기뻐하고 있다.

AT 마드리드 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서 후반 교체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왼쪽)가 4일(한국시간)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서 열린 AT 마드리드와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원정 경기서 후반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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