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지찬 "아직 1패…우리가 먼저 네 번 이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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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지찬 "아직 1패…우리가 먼저 네 번 이기면 된다"

8점 차를 1점 차까지 좁히고도 첫판을 내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25)이 패배의 아쉬움을 털고 반격을 다짐했다.

김지찬은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1차전에선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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