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의 전자주주총회 개최가 의무화되면서 소액주주와 외국인 투자자의 주주권 행사가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번 플랫폼 공개는 내년 1월1일 개정 상법 시행에 따른 전자주총 제도 도입을 앞두고 이뤄졌다.
기존 전자투표 시스템인 K-VOTE를 통합해 주총 이전 사전 전자투표부터 당일 전자총회장 참석과 의결권 행사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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