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30대 출연자,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 입원...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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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30대 출연자,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 입원...대체 무슨 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로 얼굴을 알린 SSU(해군 해난구조전대) 출신 황충원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사실을 직접 알렸다.

‘강철부대’는 국내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미션을 겨루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으로, 시즌1은 방송 당시 채널A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강철 체력’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인물이 30대 중반의 나이에 심근경색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에 팬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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