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대국민 소통…내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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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대국민 소통…내일 오후 9시 첫 방송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시작한다.

성 수석은 “대통령은 다양한 채널로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대통령은 취임 후 그동안 여러 계기를 통해 청와대에 출입기자단과의 기자회견 또는 기자간담회를 23회 가진 바 있고 SNS를 통해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을 해왔다”며 “이러한 소통 방식에서 더 나아가 뉴미디어 플랫폼 중 하나인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SNS인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한 소통에 더해 유튜브를 매개로 국민과 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고, 대통령의 생각과 국정 운영에 대한 이유를 충분하게 설명하려는 취지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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