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직썰] 李대통령, 이번엔 유튜브 소통···‘대통령의 Y’ 일방적 홍보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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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썰] 李대통령, 이번엔 유튜브 소통···‘대통령의 Y’ 일방적 홍보 안 되려면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취임 후 기자회견 또는 기자간담회를 23차례 소화했고, SNS를 통해서도 일상적으로 국민과 소통을 해왔다”며 “여기서 더 나아가 뉴미디어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 회는 이 대통령의 소통 철학을 다루고, 이후 회차부터는 대통령 SNS에 달린 국민 댓글을 소개하고 답변하는 내용도 담길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7월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당초 예정한 100분을 훌쩍 넘겨 193분 동안 진행하며 참석자들의 정책 제안을 직접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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