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례” vs “문화 차이”… 장원영, 명품 행사서 남성 임원에게 한 행동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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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례” vs “문화 차이”… 장원영, 명품 행사서 남성 임원에게 한 행동에 '갑론을박'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남성 임원의 볼 인사를 피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공식 행사 예절 지적… 신체 접촉 거부도 존중해야 일부 누리꾼들은 장원영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만큼 상대방의 인사 문화를 고려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대방이 익숙한 방식으로 인사를 건넨 상황에서 갑자기 거리를 두면서 공식적인 비즈니스 관계에서 불편한 장면이 만들어졌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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