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시라가 고(故) 정하연 작가를 추모했다.
정 작가는 채시라가 출연한 드라마 '미망'을 보면서 이미 인수대비 역의 주인공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며칠 앞서 떠나보낸 고 최불암과의 인연 채시라는 정 작가의 별세에 앞서 오랜 시간 함께 연기한 선배도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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