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대 복귀를 준비하는 박성현(3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7시즌 시드순위전 예선을 통과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014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성현은 2015년 3승, 2016년 7승을 거두며 국내 무대를 평정한 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했다.
10월 초까지만 해도 국내 복귀와 LPGA 투어 재도전을 놓고 고민했던 박성현은 이후 KLPGA 투어 복귀로 방향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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