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마라톤 풀코스 완주 도중 타 참가자로부터 신체적 조력을 받았다는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생애 첫 마라톤 완주 기록을 스스로 전격 포기했다.
앞서 민호는 지난 11월 1일 개최된 '제이티비시(JTBC) 서울 마라톤'에 참가해 42.195km 풀코스를 3시간 18초 만에 주파하는 놀라운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민호는 스포츠맨십에 부합하지 못했던 판단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완주 기록을 내려놓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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