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로 의회 권력 구도가 바뀌더라도 미중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화할 가능성은 작다고 중국 전문가가 전망했다.
천 원장은 "미국 의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만 무기 판매 지연에 불만을 보여왔다"면서 "선거 이후 의회가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를 추진하도록 더 큰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양국 모두 긴장된 관계에 새로운 위험을 더하려 하지 않지만, 미국은 대만 문제와 경제·기술 분야에서 중국에 대한 압박을 실질적으로 줄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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