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크로스 받아줄 사람 없었다…요렌테, 패배에 아쉬움 토로 “공격에서 더 적극적이지 못했고, 박스 안에 더 많은 선수를 투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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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크로스 받아줄 사람 없었다…요렌테, 패배에 아쉬움 토로 “공격에서 더 적극적이지 못했고, 박스 안에 더 많은 선수를 투입하지 못했다”

전반전까지 뮌헨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전 수비 실수로 선제골을 허용하면서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

경기 후 요렌테 역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스페인 매체는 요렌테가 '무비스타 챔피언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떤 경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그들은 매우 강한 팀이다.우리는 잘 버티고 있었지만, 이곳은 챔피언스리그이고 이런 작은 세부적인 부분들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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