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의 재연임을 앞두고 경영 성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 대표는 취임 이후 장기보험 확대와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망 강화로 사업구조 재편을 추진했지만, 적자 구조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하나손보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손실은 846억원으로 전년 동기(324억원)보다 적자 폭이 522억원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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