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에서 올해 9월까지 부정승차가 3만건 넘게 적발돼 약 16억5000만원이 징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9월까지 부정승차 3만건 이상을 적발했다.
공사는 부정승차 실태를 알리고 정당한 승차권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들과 함께 '2026년 하반기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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