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기” 오윤아, 재혼 후 시부모와 뭉클한 만남…20세 子 보자마자 ‘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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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 오윤아, 재혼 후 시부모와 뭉클한 만남…20세 子 보자마자 ‘와락’

배우 오윤아가 스무 살 아들 민이와 함께 시부모님댁을 방문한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윤아는 민이에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갈 거야”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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