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이 야간 안과 진료 공백을 메우며 응급환자 수술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야간에는 안과 전문 진료와 응급수술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제한적이라 환자를 적절한 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
나은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과 응급환자의 최종치료 역할을 수행하고, 야간이나 지역적 여건으로 적절한 진료기관을 찾기 어려운 환자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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