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소득 과세 유예를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을 '빚 폭증 예산'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 윤석열 정부의 국가채무 증가와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을 거론하며 반격에 나섰다.
김 대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미래선점 예산, 성장확산 예산, 모두의 성장 예산"이라며 "특별히 청년, 신혼부부, 지방 예산 등이 대폭 확대돼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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