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으로 시즌 최종전에 나서지만, 사실 그에게 이번 대회 출전은 당연한 일이 아니었다.
이번 대회는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70명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시즌 최종전이다.
박상현은 직전 대회인 렉서스 마스터즈 개막 전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70위에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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