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는 외국인선수 2명을 동시에 가동하는 2·3쿼터뿐 아니라 높이 싸움에서도 밀려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소노 관계자는 4일 “오브라이언트는 허리 염좌로 치료를 받았다.5일부터 훈련을 해볼 계획이지만,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KBL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브라이언트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소노 유니폼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