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후보는 양창섭과 장찬희다.
사진=연합뉴스 박진만 감독은 지난 3일 KT위즈와 한국시리즈 1차전을 마친 뒤 최원태의 추가 선발 등판에 대해 “내부 회의를 해야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KIA와 플레이오프 3차전의 1⅔이닝 2실점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조기 강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