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지는 빛의 리본에 행운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프레드의 ‘샹스 인피니(Chance Infinie)’ 주얼리처럼, 두 여성 감독이 삶의 방향을 바꾼 선택과 창작의 원동력, 그리고 아직 펼쳐지지 않은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류성희 감독님도 여성 미술감독에 대한 선입견을 깨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오셨죠.
박찬욱 감독님이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잔인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미술적으로도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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