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에 달하는 전기 훔쳐 쓰더니… 결국 '29억 폭탄' 맞은 상가 업주들,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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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에 달하는 전기 훔쳐 쓰더니… 결국 '29억 폭탄' 맞은 상가 업주들, 대체 무슨 일?

전기계량기를 조작해 실제 사용한 전기보다 적은 요금을 내도록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전기계량기 조작을 의뢰한 상가 업주 67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계량기 우회해 요금 줄여… 작업비 평균 500만 원 범행에는 상가 건물의 전기 배선이 이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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