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4일 '닛폰햄이 내야수 카스트로의 퇴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카스트로는 올 시즌 71경기에 출전, 타율 0.215(200타수 43안타) 8홈런 24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몇 달간 문제에 직면해 있었고 그게 정신적인 측면은 물론 야구 선수로서의 경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체포영장이 발부됐는데 날 함정에 빠트리고 해를 입히려는 사람들과 관련이 있다"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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