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경국대 2030년 의대 신입생 뽑는다 "전남 60명·경북 4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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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경국대 2030년 의대 신입생 뽑는다 "전남 60명·경북 40명 확정"

의과대학이 존재하지 않았던 전남과 경북 지역에 숙원이었던 국립대 의과대학이 신설되어 오는 2030년부터 신입생을 전격 선발한다.

4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의대 신설 지역·대학 선정 및 정원 배정' 최종 심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어 전남 지역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경북 지역 후보대학으로 국립경국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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