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 등록 업체 7063곳, 3년간 2만1498건 낙찰 .
4일 황정아 의원실이 2023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나라장터 물품·용역 개찰결과와 조달업체 등록정보를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분석한 결과 등록 이력 기준 업체 90만4759곳 가운데 등록 직원이 0~1명이면서 주소가 아파트·빌라 등 주거지로 분류된 업체는 6만7568곳이었다.
이 중 낙찰 이력이 확인된 업체는 7063곳으로, 낙찰 건수는 2만1498건, 금액은 1조3862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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