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KO승 뒤 2연패…‘좀비 주니어’ 유주상, 시드니서 재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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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KO승 뒤 2연패…‘좀비 주니어’ 유주상, 시드니서 재기 도전

UFC 페더급(65.8㎏) 파이터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호주에서 2연패 탈출과 UFC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유주상은 내년 2월 7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 파크의 애프터페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살킬드 vs 생드니’에서 마르완 라히키(24·모로코)와 맞붙는다.

사진=UFC 유주상의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9승 2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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